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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뉴스] :: 태국산 달걀 사용 시 원산지 표시 위반 주의 (2017.08)
   2017.07.31 Pm02:37, 조회 : 862  


태국산 달걀의 유통이 시작된 가운데 일각에서 태국산 달걀의 원산지 표시 위반에 대해 우려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현재 태국산 달걀의 주사용처는 소규모 제과제빵업체 및 음식점이다. 지난 7월초 수입된 태국산 달걀 160만 개가 이미 관련 업체들에 납품됐으며, 지난 7월 13일 수원의 한 식자재마트를 시작으로 태국산 달걀의 판매도 개시된 상태다. 문제는 납품용으로 수입된 태국산 달걀이 당초 예상보다 빨리 시중에 풀리게 되면서, 국산 달걀과 외적으로 구분이 어려운 태국산 달걀을 저렴한 가격에 사들인 소규모 재료상이 이를 국산으로 속여 재판매할 가능성이 제기된 것이다. 실제 외국산 달걀의 경우 껍질이 아닌 상자에 라벨을 붙여 원산지를 표기하고 있어 상자가 없으면 확인이 어렵다. 더욱이 달걀의 원산지 표시는 아직 음식점 등의 의무사항이 아니다. 원산지표시에 관한 현행법 상 음식점의 원산지표시 대상 축산물로는 쇠고기 · 돼지고기 등 8개 품목만 규정돼 있고 달걀은 포함돼 있지 않다. 때문에 소비자들이 음식점은 물론 제과점 등에서 사용한 달걀의 원산지를 알 수 있는 정확한 방법이 없는 실정이다. 이에 대해 농림축산식품부 관계자는 “원산지 표시 품목에 달걀을 넣어야 한다는 의견이 많지만 법 개정이 쉽지 않다”며 “현재 업계와 소비자의 다양한 입장을 수렴해 신속히 해결 방안을 검토하는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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