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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뉴스] :: 2017 화이트데이, 사탕보다 초콜릿 · 젤리 (2017.04)
   2017.03.29 Pm06:21, 조회 : 2,295  
이번 화이트데이에는 사탕보다 초콜릿과 젤리의 소비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농림축산식품부 등에 따르면 2015년 기준 캔디류 시장규모는 약 1,521억원으로 2011년에 비해 25.7% 감소했다. 반면, 젤리의 시장규모는 2011년 626억원에서 2015년 1,476억원으로 135.6% 성장했다. 이러한 트렌드에 발맞춰 유통업계는 올해 초콜릿과 젤리 관련 상품을 집중적으로 선보이며 높은 매출을 달성했다. 백화점의 경우 고가(高價)의 프리미엄 초콜릿 브랜드로 라인업을 내세워 인기를 끌었다. 일례로, 신세계백화점은 프랑스 ‘라메종뒤쇼콜라’, 일본 ‘로이즈’ 등이 참여한 화이트데이 프로모션을 열어 화이트데이 매출이 밸런타인데이를 뛰어넘기도 했다. 한편, 편의점업계는 다채로운 젤리 기획 상품으로 소비자 사로잡기에 나섰다. 세븐일레븐, CU는 ‘요구르트젤리’, ‘폭신폭신 말랑카우’ 등으로 구성한 롯데제과의 기획제품 5종을 판매했다. 또 GS25는 화이트데이를 겨냥해 ‘코로로젤리 2종’, ‘유어스스크류바젤리’ 등을 판매하고 1+1 이벤트를 벌여 높은 호응을 이끌었으며, 미니스톱은 전구 모양 용기에 젤리빈을 담은 ‘미니전구 젤리빈’으로 상품에 차별화를 주었다. 그런가하면 세련된 디자인과 참신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상품으로 승부수를 던진 디저트 숍도 눈에 띄었다. 대표적으로, 오뗄두스는 화이트데이를 겨냥해 하이힐 모양의 초콜릿과 겉면에 초콜릿을 코팅한 마카롱을 선보여 저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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