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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뉴스] :: 유로뺑에서 언급된 세계 제빵 트렌드 화제 (2016.06)
   2016.05.30 Pm05:42, 조회 : 3,700  
유로뺑에서 언급된 세계 제빵 트렌드 화제
세계 6개국의 대표가 말하는 ‘세계 제빵 신경향’이 일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세계 제빵 신경향은 지난 2016년 2월 파리에서 열린 유로뺑 & 인터쉬크의 부대행사로 진행된 좌담회에서 소개된 것이다. 이날 좌담회에는 중국, 일본, 미국, 아프리카, 핀란드, 브라질 등 6개국을 대표하는 전문가들이 참석했으며 각국의 제빵 사정을 설명하는 한편 최신 제빵 트렌드를 짚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베어커리 시장이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중국은 최근 서양식 빵이 인기를 끄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 중에서도 식빵이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데, 중국의 식빵은 설탕의 함유량을 20~30%로 늘려 단맛을 많이 가미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비롯해 바게트 등 유럽식 하드계열 빵의 수요도 점차 높아지고 있다. 일본 대표는 “현재 인기가 있는 것은 시오팡과 소시지를 넣은 바게트이며, 슈톨렌, 갈레트 데 루아처럼 세계의 빵 문화를 알릴 수 있는 전통 빵이 유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미국은 아티장 베이커리 시장이 점차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미국 대표는 특히 발아 소맥으로 만든 소맥분을 사용한 바게트와 치아바타, 키노아 등의 곡물이나 종자를 넣어 만든 빵 등이 인기를 얻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밖에도 아프리카는 ‘르뱅을 사용하여 풍미가 보다 깊은 빵’, 브라질은 ‘장인 베이커리의 증가’, 핀란드는 제빵 시장의 50% 이상을 차지하는 ‘검은 빵’을 트렌드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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