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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뉴스] :: 초콜릿 등 과자 수입량 10년새 2배 증가 (2016.04)
   2016.03.28 Am09:37, 조회 : 4,026  
초콜릿 등 과자 수입량 10년새 2배 증가

음료, 빵, 과자 등 시판 중인 국내 식음료 제품들의 가격이 줄인상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 10년간 초콜릿과 사탕을 비롯한 수입 과자류의 양이 2배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얼마 전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발표한 ‘최근 10년간 과자류 수입 동향’에 따르면 2015년 과자류 수입량은 10년 전인 2005년에 비해 1.8배 증가한 12만1100t이었다. 수입액으로 보면 2억1200만달러에서 6억3400만달러로 10년간 무려 3배 증가했다. 이처럼 국내 과자 수입량이 급격하게 증가하기 시작한 것은 지난 2010년부터다. 2010년 이후 과자 수입량은 연평균 15.7%씩 증가했다. 수입국 역시 2005년 51개국에서 2015년 65개국까지 늘었다. 특히 이중에서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 국가로부터 수입되는 과자량이 최근 들어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유명 과자 제조업체들이 동남아시아로 제조공장을 옮기는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수입 과자류의 급증에 대해 전문가들은 최근 잇따른 FTA 체결을 가장 큰 원인으로 꼽았다. 한편으로는 ‘질소과자’ 논란에 따른 반사현상으로 볼 수도 있다는 의견이다. 식약처는 “수입 과자류 수요가 매년 증가하면서 안전성이 확보되지 않은 제품들까지 무분별하게 유통되고 있다”며 “현재 수입 과자 통관 시 정밀검사 비율을 2005년보다 10% 늘리고 식품 구매 대행업체를 통해 국내로 들여오는 등 안전하게 유통될 수 있도록 노력 중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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