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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뉴스] :: 식약처, 빵 • 과자 • 음료 등 당류 저감 정책 추진 (2016.03)
   2016.03.04 Pm03:25, 조회 : 3,929  
식약처, 빵 • 과자 • 음료 등 당류 저감 정책 추진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올해 안으로 빵 및 떡류, 과자, 음료, 커피 등의 당 함량을 줄이겠다고 발표했다. 당류 섭취 저감을 위해 당류 섭취가 가장 많이 이루어진다고 판단되는 가공식품의 설탕량을 줄인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식약처는 우선적으로 당류 섭취량 목표치를 열량 대비 10% 아래로 줄이는 ‘제1차 당류저감 종합계획’을 다가오는 3월까지 마련할 계획이다. 최근 당분 과다 섭취에 대한 위험성이 높아지면서 미국은 가공식품을 통한 당분 섭취를 1일 섭취 칼로리의 10% 미만으로 제한하는 등 ‘2015~2020 식품섭취 가이드라인’을 발표한 상태다. 미국의 섭취 기준으로 보았을 때 하루 평균 적정 당류 섭취량은 약 50g. 그러나 현재 국내 소비자들의 당류 섭취량은 2012년을 기준으로 이미 50g을 훌쩍 넘은 65.3g이다. 게다가 아직 국내에는 기준이 명확하게 확립되어 있지 않아 열량에 대한 당류의 비율을 제대로 확인할 수 없다.
식약처는 당류저감 종합계획이 수립되면 오는 6월 당류 영양성분 기준치를 설정한 후 최종적으로 당류 섭취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제공할 예정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관계자는 “2016년도 당류 저감을 목표로 올해 안으로 당류 섭취 가이드라인을 발표하겠다”며 “미국의 식품섭취 가이드라인과 비슷하게 기준을 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식약처는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 동안 커피나 초콜릿을 통해 섭취되는 카페인 노출량에 대한 실태조사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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