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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뉴스] :: 2018 베이커리업계 감사 보고서 분석 결과 (2019.05)
   2019.04.29 Am11:41, 조회 : 726  
CJ푸드빌, 신라명과 2018년 영업 손실 막대
올해 4월 금융감독원 정보공시시스템에 공개된 프렌차이즈 베이커리 및 대형 제과점들의 2018년 감사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대다수의 업체들이 2017년보다 낮은 매출액과 영업 이익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CJ푸드빌의 2018년도 매출액은 9,830억원으로 2017년 1조2589억원 대비 21% 감소했고, 영업 이익의 경우 2017년 190억원에서 2018년 -441억원을 기록해 매출액, 영업 이익 모든 부분에서 막대한 손실을 보였다. 신라명과는 2018년 368억원의 매출액을 기록, -11억원의 영업 손실을 봤다. 이는 2017년 매출액이 386억원, 영업 손실이 -4억원이었던 것에 비해 각각 4.7% 감소, 151% 증가한 수치다. 그런가 하면 2018년부터 CJ푸드빌에서 분리된 투썸플레이스는 작년 2,687억원의 매출에 326억원의 영업 이익을 발생시켰다. 프랜차이즈업체 중 유일하게 매출과 영업 이익에서 증가를 보인 파리크라상의 경우 2018년도 매출액은 1조7777억원으로 재작년 1조7743억원과 비교해 0.19% 소폭 상승했다. 영업 이익은 558억으로 2017년 동기간 대비 28% 올랐다.

호조 띤 국내 대형 제과점 매출
국내 프랜차이즈 베이커리업체 대다수가 2018년 매출과 영업 이익에서 감소한 수치를 보인 가운데 국내 대형 제과점들은 매출액과 영업 이익에서 모두 2017년 대비 증가한 양상을 띠었다. 먼저 이성당은 2017년 210억원의 매출액에서 2018년 217억원의 매출액을 기록해 3.1% 증가율을 보였고 영업 이익 역시 2017년 29억원 대비 2018년 43억원으로 44%나 올랐다. 성심당의 경우 재작년 423억원의 매출에서 2018년 531억원으로 26% 성장했으며 영업 이익은 2018년 95억원으로 2017년 동기간 75억원이었던 것에 반해 26% 상승했다. 옵스의 2018년 매출액은 245억원으로 2017년 225억원 대비 9.1% 올랐으며 영업 이익은 2017년 25억원에서 2018년 37억원으로 45%의 증가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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