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 글라스리 파리(La Glacerie Paris)를 운영하는 MOF 데이비드 웨스마엘(David Wesmaël)이 새로운 아이스크림 컬렉션 ‘2024 올림픽 컬렉션’을 준비했다. 해당 컬렉션은 2024 파리 올림픽 개최를 기념해 5대륙에서 받은 영감을 녹여낸 아이스크림과 소르베로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한정 판매한다. 유럽 플레이버는 코르시카산 오렌지의 과즙과 풍미를 가득 담은 바닐라 아이스크림으로 프로방스산 고수와 꿀을 더해 완성했다. 아메리카 플레이버는 강렬한 남미산 다크초콜릿 아이스크림에 계피와 캐러멜라이즈드 캘리포니아산 아몬드를 조합했다. 또한 베트남산 다크초콜릿과 일본산 말차로 만든 소르베, 바스크산 에스펠레트 고추를 가미한 우간다산 망고 바닐라 소르베, 라임, 구운 마카다미아, 코코넛으로 만든 아이스크림으로 각각 아시아, 아프리카, 오세아니아를 표현했다.